
프로젝트 소개
국립중앙도서관에서 故이어령 선생(1933~2022)의 1주기 추모 특별전 '이어령의 서(序)'를 기획, 설치, 운영했습니다(2023.2.25~4.23). '서(序)'라는 제목은 끝나지 않을 선생의 역사를 기억하고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는 머리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 16m 길이의 '침묵의 복도'로 시작하여, 88올림픽 굴렁쇠를 상징하는 둥근 원 속에 유품을 배치한 '창조의 서재', 단독 집필 저서 185권을 벽면에 전시한 '말의 힘, 글의 힘, 책의 힘', 영상으로 만나는 '이어령과 조우하다', '무한의 길', '굿나잇 이어령' 등 6개 코너로 구성했습니다. 선생의 서재를 재현하고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업적을 조명하는 아카이빙 전시를 구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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